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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개에게 산책보다 더 좋은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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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은 개의 가장 큰 보람..  개는 한참 먹이를 먹다가도 주인이 산책을 나가자고 하면 먹이도 팽개치고 나가려고 한다. 

 원래 야생시대에 많은 친구들과 드넓은 산야를 뛰어다니면서 생활했던 개는 걷거나 달리는 것이 본능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다. 소형의 실내견은 실내에서 어느 정도 걷거나 달리기를 하지만, 특히 밖에 쇠사슬에 매여 있는 개들은 운동 부족이 되기 쉽다. 항상 신경 써서 가능하면 하루에 2~3회, 그것이 무리일 때는 적어도 1회는 운동을 충분히 시켜 주어야 한다.

개에게 산책보다 더 좋은것은없다
개에게 산책보다 더 좋은것은없다,픽사베이

 

개는 운동이 부족하면 몸의 상태는 물론 성격도 어두워지고 반응이 둔한 개로 바뀌어 버린다.  

 

 

 

목차

 

1. 개의 건강 촉진

2. 개의 비만도 막을 수가 있습니다

3. 개와의 유대가 깊어진다.

4. 비오는 날 산책

 

산책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산책은 개에게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1. 먼저 개의 건강이 촉진되고 몸의 상태가 좋아져서 개가 공연히 짖어대는 일이 없어지며 운동 부족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없어진다.

2. 개의 비만도 막을 수가 있습니다. 개는 주는 것은 다 받아먹기 때문에 운동이 부족하면 비만이 되기 쉽고, 개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철마다 바뀌는 경치를 구경하면서 개와 함께 산책을 하면 사람도 즐겁고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3.산책을 하다 보면 집에 있을 때는 몰랐던 개의 성격을 알 수도 있고 산책으로 개와의 유대가 깊어지며, 개도 자주 산책을 시켜 주는 주인에게 한층 더 충실해진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너무 무리하게 산책을 시키는 것은 금물이다. 특히 자전거로 산책하는 경우 달려서 쫓아가야 하는 개에게는 힘든 운동이므로 개의 모습을 잘 살피면서 과격한 운동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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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도 산책할 수 있다 평소에는 자주 산책을 시키다가 비가 내리면 대개 그냥 쉰다. 그러나 비 내리는 날에도 우산이나 비옷을 입고 산책을 할 수 있으며 중형견 이상은 젖어도 그다지 힘들어하지 않는다. 소형견의 경우는 시판되고 있는 개 전용의 비옷을 입히면 움직이기에는 다소 불편해 하지만 산책은 충분히 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개도 비 내리는 날은  걷기가 불편하므로 산책을 오래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돌아오면 반드시 물로 깨끗이 닦아 주어야 한다. 

 

 

맺음말 

용변의 처리는 기생충 방지가 된다  산책할 때 비닐 주머니 등 으로 변을 처리하는 것은 공중위생상의 의미 이외에도 기생충 발생을 방지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개의 기생충은 다른 개의 배설물에서 감염되는 것이 많으므로 서로 기생충 감염을 막기 위해서 변처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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